2010.07.20 13:49

변변찮은 아이템도 없고
다시 도진 글쓰기 귀차니즘 때문에 블로그를 잠시 멀리했었는데

요새 새로 생긴 '오토디테일링' 이라는 취미가 생겼는데 이것에 관해서
블로그에 쓰면서 기록에 남기고 싶어서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오토디테일링이라는 말은 차동자를 관리하는 행동을 의미하는데 아래 내용에서 정확히 나와있습니다.



Auto detailing is more than just running your car through your neighborhood car wash or putting on a coat of wax. Detailing your car is thoroughly cleaning it both inside and outside, removing contaminates, swirls, scratches, oxidation and other imperfections from your paint to produce a show-quality level of detail.
[출처: http://paintcare-n-detailing.com/ ]

단순히 번역(의역)하면
"오토 디테일링이란 단순히 씻고 왁스 바르는것이 아니라
차 안팎으로 오염물질, 스월(swirls), 스크래치, 산화된 자국(녹이겠죠?) 과 다른 결점들을 완벽하게 제거하며 관리하는 것" 입니다.


쥔장이 오토디테일링에 취미가 생긴 이유는 
기계 폴리셔를 돌리고 비싼약재를 쓰고 하는 전문적인 아마츄어 디테일러가 되어서 "블링블링"한 차를 타고 다니자!!! 라는 의도 보다는 
거친 운전을 하시는 아버지께서 물려 주셔서 도장면과 인테리어가 죽어가 숨을 못쉬는 차를 살려 보겠다는 의도가 더 큽니다.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차는 '2004년식 뉴렉스턴 최고급형' 입니다.

운행장치 같은 경우는 저에게 주시기전에 모두 수리/보충 해서 깔끔한 편인데
외관(도장)과 인테리어는 상태가 많이 안좋습니다.


다음 포스팅 부터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살릴껀지 본격적으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Master Master.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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